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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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시(INTOSEE) 투시 디스플레이 패널 이용한 신제품 ‘화장품 냉장고’, 와디즈 펀딩 통해 출시

  • 관리자
  • 2020-09-24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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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시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투시 디스플레이 기술이 들어간 '화장품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보다 피부관리에 신경쓰고 있지만 트러블이 지속된다면 화장품 변질 등을 의심해 봐야한다. 변질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하면 피부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유통기한과 보관법을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은 상온에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같이 덥고 뜨거운 날씨에 화장품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제품에 변질이 올 수 있다. 이렇게 변질된 화장품은 각종 피부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적정 온도에 맞춰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화장품 냉장고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시중의 화장품 냉장고는 내부의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선 매번 문을 열어야만 하고, 이 때 빠져나가는 냉기로 인해 약 47%의 에너지가 소모된다. 따라서 화장품 냉장고의 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문을 불필요하게 열고 닫는 번거로움과 전기료 부담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투시는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인투시만의 내부 투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문을 열지 않아도 냉장고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화장품 냉장고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화장품 냉장고는 간단하게 모션 센서에 손을 대면 투시 기능을 ON/OFF 시킬 수 있어 시중의 화장품 냉장고 사용 시 소비자들이 느꼈던 문제점들을 보완했다.

인투시 관계자는 “투시 디스플레이 도어로 문을 여닫는 횟수를 줄여 에너지 절감 효과를 47% 얻을 수 있다”며 “한국에너지 공단에서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화장품은 권장 온도에서 보관하고 사용했을 때 흡수력이 빨라지고 보습효과가 좋아진다. 이번에 출시한 화장품 냉장고는 화장품 보관에 적정 온도인 10~18℃ 사이로 설정이 가능해 최적의 보관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인투시는 완벽한 BLACK과 투명을 구현하는 내부 투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여 다양한 가구와 가전제품에 해당 기술을 적용시키고 있다.

오재환 인투시 대표는 “인투시만의 내부 투시 디스플레이기술은 세탁기 등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자동차, 건축 등 다양한 제품과 산업에 응용될 수 있는 유망 기술이다”며 “오는 8월 26일 클라우드 펀딩으로 런칭하는 인투시 화장품 냉장고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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